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해밀누리

#셰익스피어 #욕망 #사랑 #절정 #꽃 #매혹적 #비너스 #아도니스 #신화 #구애 #쾌락 #욕망은꽃으로남았다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첫 출간작인 서사시인 사랑과 미의 여신 비너스(아프로디테)와 젊고 아름다운 인간 사냥꾼 아도니스의 사랑 이야기(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인 [비너스와 아도니스]와 그의 대표적인 소네트( 14행의 짧은 시로 이루어진 서양 시가. 각 행을 10음절로 구성하며, 복잡한 운(韻)과 세련된 기교를 사용한다. 13세기에 이탈리아에서 발생하여 단테와 페트라르카에 의하여 완성되었으며, 셰익스피어·밀턴·스펜서 등의 작품이 유명합니다.)

비너스와 아도니스
사랑과 미의 여신 비너스(아프로디테)와 젊고 아름다운 인간 사냥꾼 아도니스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비너스는 아도니스를 짝사랑하고 아도니스는 사냥에 몰두하다가 죽게 됩니다. 그녀의 눈물이 아도니스의 피에 섞여 땅에 떨어지자, 그 자리에서 아네모네 꽃이 피어났습니다. 이 꽃은 덧없는 사랑과 죽음의 비극을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신과 인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그리고 거부된 사랑과 비극적인 죽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비너스는 강렬한 사랑의 힘을 상징하는 반면, 아도니스는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 덧없는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셰익스피어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총 154편의 소네트를 썼으며, 1609년에 처음 출판되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는 14행으로 구성된 정형시로, 영국 소네트 또는 셰익스피어 소네트라 불리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며, 사랑, 아름다움, 시간의 흐름, 불멸성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합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이 유명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읽거나 쉽게 접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라는 작품이 있다는 것은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네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식을 조금 더 넓힌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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