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부른 아이 1
[활 마녀의 저주]
가시와바 사치코 글, 사타케 미호 그림
한빛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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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바 사치코
가시와바 사치코 작가는 현실과 환상을 결합하고, 섬세한 묘사와 인간적인 감정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그런 관계로 작품들이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특히 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작품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원제: 《안개 너머 이상한 마을》, 1975)
초판은 1975년에 출간되었으며, 2025년에 영역판으로도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영감을 준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하도에서의 이상한 여행》 (원제: 《지하실에서의 이상한 여행》, 2010)
2019년 애니메이션 영화 《버스데이 원더랜드》의 원작입니다.
《귀명사 골목의 여름》 (원제: 《귀명사 골목 이야기》, 2011)
2022년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수여하는 '밀드레드 L. 배첼더상'을 수상했습니다.
《곶의 마요이가》 (2015)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을 배경으로 쓰인 판타지 소설입니다.
2021년에 동명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었습니다.
2024년 '배첼더 아너 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 작품
《용에게 불린 딸》 시리즈 : 이번에 소개하는 책
《몬스터 호텔》 시리즈
《마녀가 파트너》 시리즈
용의 선택을 받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요새는 어린아이들도 현실을 너무 잘 아는 시대가 되었습니다만 특별해진 자신이 모험을 떠난다는 것은 어린아이에게 팍팍한 삶보다는 도전하는 삶을 갈 수도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도 실제로 없다는 것은 알지만 모험을 떠나는 그 과정이 아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선택을 받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무료한 일상에 판타지 한 방울을 넣어서 활력소가 되게 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물의 감정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보면 몰입이 더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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