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전 투자가 강해지는
최소한의 경제지표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과 함께하는
부의 로드맵
치과아저씨
한스미디어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
■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경제 지식과 지표들을 쉽게 설명
■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투자 여정에 자신감을 장착

저자가 말한 이 책을 쓴 이유를 보면 초보자가 보기에 좋은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투자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무식한 사람들도 투자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감으로 운으로 몇 번 좋을 수는 있으나 결국 밑천을 드러내고 고수들에게 좋은 일만 시켜주고 시장에서 사라지는 일들이 빈번합니다. 투자를 하는 행위는 좋으나 알고 투자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언제나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상태에서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왜 경제 지표를 알아야 하는가?
세상에는 다양한 현상들이 발생합니다. 그것들을 종합해서 나온 데이터들이 물가, 환율, 자산의 가격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러운 이벤트에도 영향을 끼치지만 주로 식량 생산이 잘 되었나, 날씨가 어떻나, 광물은 얼마나 캤나, 실업자는 많냐 등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변수들이 지표로 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의 두려움을 이겨야 부의 길로 갑니다.
가장 위험해 보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변동성이 없는 자산을 안전하다고 여기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현금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손해를 보고 가장 멀리하고 싶은 주식은 자산을 쉴 새 없이 불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책에서 봤는데 '구매력' 측면에서 볼 때 가장 위험해 보이는 것이 가장 잘 크기에 그것이 오히려 가장 '안전해진' 자산이 된다고 합니다. 구매력이 높아졌으니 신뢰도가 올라가고 수요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책의 그래프를 볼 때 현금을 들고 있는 것(예금, 적금 등)은 최악의 포지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변동성이라는 것은 그 자산이 살아있다는 것이고 성장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안정安定'에 집착할수록 자산은 늪에 빠지게 됩니다. 사람도 그렇고 자산도 그렇고 언제나 도전적이고 계속 움직이는 것이 성장합니다.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 중에서 원금을 지키면서 성과가 좋은 것을 찾지만 그런 것은 없고, 마이너스가 나면 어떡하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투자를 긍정적인 사람들에게도 부정적인 기운을 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하고는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식도를 통해 특정 상황이 발생하면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좋은지 생각을 해보게 하고 그것을 투자에 반영을 할지 알려줍니다. 실제로 발생했을 때 생각대로 가는지도 확인해 보고 거기에 따라 자신의 투자철학을 입혀보는 등 나의 투자 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투자자들이
자리 잡고 오래 투자할 수 있게 하는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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