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투자
경매의 기초부터 특수경매, 지분투자까지
고수들의 비법
곽상빈, 묘지부자(윤준섭)
동아엠앤비
- 저자
- 곽상빈, 윤준섭
- 출판
- 동아엠앤비
- 출판일
- 2025.06.30
200만 원
200만 원이라는 워딩이 간결하고 직관적이지만 자극적이라 여기에 꽂히기는 합니다. 이 단어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자산가가 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발견하는가와 살아왔던 대로 계속 사는가를 가른다고 봅니다.

200만 원이라고 하면 일단 월급 정도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접근하기 용이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혹시 나에게도 기회가 있을지 모르니 해보자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작기에 내가 가져갈 수 있는 이득도 작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이 책을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대체적으로 새로운 기회로 보고 내가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 일단 해보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선택지가 없는 경우가 많으며 극단적으로 말하면 뭘 하든지 지금 상황보다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단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묘지경매
지분투자
이 책은 묘지로 쓰는 땅을 혼자서 또는 여러 사람 중에 1명으로 투자를 해서 이득을 보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일단 책에 있는 데로 일단 해보는 것도 좋지만 왜 하는지를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묘지라고 하는 것은 보통 지방에서 왕래가 거의 업는 지역이라 값이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서 웬만한 사람들이 다 도전을 해볼 수 있다고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묘지는 적어도 땅을 나름 꾸며서 관리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땅에 대한 접근도 가능하게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상태에서 새로운 용도로 변경하거나 그 땅을 잘 정돈해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제 우리나라도 매장보다는 화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묘지도 넓은 땅이 필요 없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런 땅은 처음에는 맹지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것을 다양한 용도로 변경함으로써 땅의 가치를 높이게 하면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직접 발로 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제는 방구석에서도 우리는 지구 전체를 볼 수 있는 세상에서 살 수 있습니다. 국내 안을 들여다보는 것은 이제 일도 아닙니다. 물론 직접 봐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의 과정은 방 안에서 해결이 가능한 세상입니다.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는 게 아닌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을 벌 기회는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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