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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 [전 세계 최초 공식 자서전] / 알에이치코리아(RHK)

by snailpace 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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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

전 세계 최초 공식 자서전

알에이치코리아(RHK)

 

 
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
시장에서 누구도 따라붙을 수 없을 만큼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어떻게 젠슨 황은 미래를 먼저 내다볼 수 있었을까?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하던 병렬 컴퓨팅과 신경망 기술에 투자할 수 있었을까? 《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는 현대 AI 발전의 역사를 써 내려간 엔비디아와 젠슨 황의 모든 인사이트를 담은 책이다. 〈뉴요커〉 기자인 저자는 젠슨 황의 요청으로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고, 3년간 젠슨 황을 밀착 취재하고, 엔비디아의
저자
스티븐 위트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일
2025.05.25

 


 

 

엔비디아는 현재 글로벌 기업에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 지금 현재 대세는 엔비디아가 맞는 것 같습니다. AI 시대에서 반도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엔비디아를 공부하는 것은 늦은 때라는 것은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주라고 하는 삼성전자는 이제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제 많은 투자자들도 미래의 혁신과 트렌드는 미국에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고 국내 주식 시장에는 더 이상 매력을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국내 시장이 바뀌길 바라는 것보다 다 잘나가는 곳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1부는 과거, 2부는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기에 2부를 조금 더 세심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생각이라는 기계인데 바로 AI를 의미하는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AI의 마래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 이 분야에서의 투자가 나의 자산의 성장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도 고민해 보고 엔비디아라는 기업이 계속해서 승승장구할 수 있을지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보면 불확실함을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삶은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습니다. 투자도, 개인의 삶도, 나라도 불확실함을 등에 업고 도전하는 자세가 발전을 이룰 수 있게 합니다. 우리나라도 바닥에서 선진국으로 오는 과정에서 많은 선구자들이 도전하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이 메시지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인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함 속에서 도전하는 것을 찾아 투자하고 자신도 그러해야 하고 대한민국도 그러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체로 금융에 무지하고, 철밥통 직장에만 관심이 있고, 다 퍼주는 인기인을 지도자로 뽑는 안타까운 상황이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고민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기술의 발전을 자신의 밥그릇을 빼앗는 호환마마로 알고 있지만 실상은 새로운 기회이며 더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흐름을 거부하는 이유는 그저 지금 방법이 익숙하고 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그런 사람들을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도태되게 만듭니다. 하지만 계속 도전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은 점점 더 크고 편한 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은 빨라져왔지만 더 빨라질 것입니다. 계속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내가 할 것을 찾는 사람이 살아남고 발전하는 세상입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AI 시대에 자신의 역할을 빨리 찾는 것뿐입니다.


위험과 불확실성을 오히려 발전의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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