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냉전, 퀀텀 패권 쟁탈전
충돌하는 세계, 신냉전의 본질과
미중러 대전략 읽기
이영우
삼성글로벌리서치
- 저자
- 이영우
- 출판
- 삼성글로벌리서치
- 출판일
- 2025.03.31
대한민국이 건국한 이래 계속해서 최정점을 찍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구도 그렇고 산업도 그렇고 정점을 찍고 난 뒤에 내리막길을 걸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과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고 개인이 취해야 할 것들이 어떤 게 있는지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미국, 중국, 러시아의 상황과 각국의 이해관계를 잘 해석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위험하면 도망가야지 하는 그런 정도로 대충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바람 앞의 등불,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의 형상이기에 개인들도 지금의 상황을 인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 마음이 모여야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지 미국인지 확실하게 선택 해야 하나
미국을 선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중립외교, 적절하게 두 나라를 이용하고 실리를 취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둘 중에 하나의 선택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회색분자들은 고립될 것입니다. 하지만 기왕에 선택을 하려면 미국을 선책 해야 합니다.

중국을 선택하지 않으면 불편한 것이 많으나 살아가는 데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곧 대선이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번에도 그렇지만 이번에도 민주당의 후보는 주적의 개념을 모호하게 하고 중국과 가까운 것이 뭐가 문제냐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순간적인 계엄 상황이 있었지만 나라의 운영에 있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적관의 부재와 미국의 심기를 건드린 지도자를 가진 자가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대한민국 미래에 치명적이라는 소리입니다.

시간은 중국의 편이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막무가내로 한다고 생각하지만 지도자들이 생각하는 것인 우리 같은 범부들과는 다릅니다. 시간은 중국의 편이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중국과의 비중을 줄이고 인도나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 대선에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 그리고 대만과 끊기지 않는 그물을 만들어서 북·중·러에 대항해야 합니다. 두 번 다시 애치슨 라인으로 대전략에서 제외되는 끔찍한 일은 없어야 합니다.
주적 개념없고
친중하는 지도자는 필요없습니다.
곧 대선입니다.
찢기기 싫으면
정정당당한 후보를 찍으십시오

'서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메이오 클리닉의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 [나이를 초월하는 건강수명의 과학] / 청림Life (1) | 2025.06.04 |
|---|---|
| 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 동아엠앤비 (1) | 2025.05.31 |
| 팔리는 글은 처음이라 / 제갈현열 / 다산북스 (2) | 2025.05.24 |
| FREEDOM MONEY / 압청대삼반 / 좋은땅 (0) | 2025.05.20 |
| 네 발의 철학자 / 마크 롤랜즈 / 추수밭 (1) | 2025.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