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국 주식 슈퍼사이클
[지금, 한국을 사야 하는 결정적 이유]
신동국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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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해외 투자의 저변이 확대되고 편리해진 덕분에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비트코인 투자 열풍으로 가상 자산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제 한국 주식 시장으로 돌아오라고 우리들을 설득하려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대한민국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장에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은 시장에 상처를 많이 받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 돈을 미국에서는 나름 대접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폐 현상으로 인해서 비트코인도 우리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국내 주식으로 일부 또는 많은 부분을 다시 옮겨올 수 있을지, 어느 정도 저자에게 설득이 되는지 체크를 해보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저도 어느 정도 설득이 되는지 확인을 해보고자 합니다.
PBR 기준상 2배는 올라야 한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세계적인 수준이고 첨단산업도 잘 따라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자산 가치보다 낮게 평가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난센스입니다. 여러 나라와 비교가 가능하지만 그중에서 체급이 가장 비슷한 것은 대만이 아닐까 싶습니다. 엎치락뒤치락 하지만 나라의 크기나 경제 규모, 산업들을 보면 대만과 비교하는 것이 가장 좋을듯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적어도 2.5~3.0은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5년 10월 기준으로 PBR이 1.4 정도라고 계산하면 적어도 2배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 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5년 11월 29일 현재 코스피지수가 약 3,900 정도 되니까 7,600포인트 정도가 현재 코스피 지수가 정당하게 받아야 되는 지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시세차익만 생각하더라도 투자에 적격인 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화폐가치의 하락 속도가
코스피 지수에 반영이 되어야 한다

화폐가치의 하락은 모든 것의 가격을 올립니다. 주식의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화폐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더 크게 하락을 하고 있는데 주식의 인플레이션은 아직 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화폐가치가 2배 이상 녹고 있는데 주식의 가치는 아직 안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인플레이션이 주가에 적용이 되어야 한다면 코스피지수는 10,000포인트가 넘어가야 정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행복 회로에 걸맞게 올해는 나름 지수가 오른 모양새입니다. 앞으로 저자의 생각처럼만 된다면 우리나라 산업에 선순환 효과가 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비트코인은 2:5:3 정도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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